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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클럽 Concrete가 문을 닫는다
고별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Jemima Skala | 2019-07-01
파리의 클럽 Concrete가 7월 중순에 공식적으로 폐업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Concrete의 음악큐레이터 Brice Coudert는 트위터에 클럽이 문을 닫게 되었다는 성명서를 올렸다. 바지선 위에 세워져 있는 Concrete는 지난 5월 소유주들로부터 퇴거통보를 받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직원이 70명에 달하는 Concrete는 이미 2019년 2월 11일에도 15일 안에 장소를 비우라는 퇴거통보를 받았었고, 베뉴 소유주들과 합의점을 찾지 못 했다.

Concrete의 클로징파티는 7월 19일 금요일 저녁부터 7월 21일 일요일 아침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Concrete는 2012년에 문을 연 이래 빠르게 파리 댄스씬에 자리 잡았다. 성명서에는 주최측이 `이미 앞날을 내다 보고 있으며, 변함 없는 가치를 가지고 더욱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고, 경험과 노하우를 살려 이전보다 야심찬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리의 상징적인 베뉴 Concrete가 영원히 문을 닫기 전, 마지막으로 그곳에서 파티를 즐기고 싶다면 여기에서 7월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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