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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규제에 반대하기 위하여 2만명의 인파가 모였다.
베를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규제 반대 시위 개최
MIXMAG KOREA | 2020-08-04

베를린에서 주말 동안 천명의 군중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규제에 반대하기 위하여 집결하였다.


End of the Pandemic – Day of Freedom (팬데믹의 - 자유의 )이라고 불리우는 시위는 8 1일인 토요일,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열렸다. , 시민들은 독일 정부에 의해 강제되었던 규제들을 보이콧하기 위하여 모였다.


시위에는 대략 2만명의 사람들이 참석하였고, 대체로 평화로운 분위기로 묘사되었지만 전하는 바에 따르면, 130 이상의 사람들이 체포되었으며 십명의 경찰들이 부상을 입었다.


시위에 참석한 사람들은우리는 민중이다. 우리는 지쳤다. 거짓말을 멈추라. 오늘은 팬데믹의 끝으로 기록될 것이다.” 라는 문구를 외쳤다.


현재 독일이 제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가이드라인은 사람들 사이에 1.5미터의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공공 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하지만, 베를린의 경찰은 대부분의 시위 인파들이 이것을 지키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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